엄마들 주목! 초등영어공부 혼자하기, 재미없으면 실패한다.

아이나 어른이나 영어공부 혼자하기는 재미없는 일이다. 때문에 초등영어공부는 더더욱 재미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조기교육에서 영어는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가 된지 오래다. 영어유치원은 입학금 30만원에 월 수업료가 100만원을 훌쩍 넘기는데도 불구하고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붐비고 있다. 가진 자의 영어교육비용을 따라가자니 너무 부담된다. 그렇다고 글로벌 시대에 영어교육을 등한시 하기도 찝찝한 것이 현실.

어린 나이에 영어라는 스트레스를 주기 싫어하는 부모도 많이 있다. 나름대로의 소신을 지키려고 해도 주변 환경이 그러도록 놔두지 않는다. 또래 자녀를 가진 엄마들이 모이면 자녀 교육은 대화의 단골 소재다. 악기를 가르친다, 운동을 가르친다, 하면서 은근히 비교를 하게 된다.

특히 영어는 빠지지 않는다. 누구는 영어 과외를 하고 또 누구는 비싼 영어 유치원을 보낸다고 한다. 이쯤 되면 남들에게 너무 뒤처지는 것은 아닐지 불안함이 솟아난다.

너무 어린 나이에 과도하게 교육을 시키는 것은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초등학생 정도 되면 영어를 배워도 무리가 없다. 특히 영어공부가 재미있다는 동기부여를 적절히 해줄 수 있다면 초등영어공부 만으로도 영어유치원 출신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

초등영어공부에 특화된 콜린스 빅캣월드

재미있는 영어 교육을 표방하는 다양한 방법과 교재가 있지만 아직 적절한 프로그램을 찾지 못했다면 콜린스 빅캣월드 프로그램도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데 있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이 어느 정도 공신력이 있는 프로그램인가 여부다. 30대 후반~40대 부모들이라면 콜린스 영어사전에 대해 알고 있을 확률이 높다.

영국의 3대 출판사 중 하나로 교사들이 뽑은 최고의 리더스 북 10년 연속 1위를 한 곳이다. 빅캣월드는 검증된 본토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에게 권하는데 망설일 필요가 없다.

재미없는 영어공부는 꽝

빅캣월드는 영어공부가 재미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아이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게임적인 시스템을 활용하여 스스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풍선 터뜨리기 단어 연습, 영어 동화책을 읽고 문장을 녹음, 문장 녹음을 통한 스토리 진행 등 직접 말하고 듣고 쓰는 연습을 풍부하게 할 수 있다.

또 하나의 고민은 비용이다. 빅캣월드는 온라인 기반의 교육이라 오프라인 교육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빅캣선생님의 1:1 관리까지 제공한다. 아이의 영어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20개의 세분화된 레벨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전 레벨 테스트를 통해 딱 재미있게 즐길 수준에서 시작할 수 있다. 과연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까?

커피값으로 가능한 자녀영어교육

요즘 엄마들 친구들이나 또래 부모들 만날 때 커피 한잔 정도는 쉽게 지출한다. 빅캣월드는 부모가 한 달, 커피10잔 값만 아껴도 이용 가능하다. 우리 아이가 즐겁게 게임 하듯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데 월 49000원이라면 부담되지 않는 수준일 것이다.

더군다나 콜린스 빅캣월드에서는 한달 체험 후 아이가 만족스런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경우 100% 환불을 보장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커피를 마실 것인가? 아이의 영어공부에 투자할 것인가? 앞서갈 것인가? 뒤처질 것인가? 선택은 부모에게 달려 있다.

콜린스 빅캣월드의 100% 환불 보장 한달 체험신청은 웹사이트(https://linknews.kr/go/bigcat/)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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