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가슴 마사지를 받고 가슴 키우기

출산과 모유수유, 다이어트 등 다양한 원인으로 작은 가슴이나 탄력저하, 처짐과 같은 가슴 콤플렉스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가슴을 원하는 모양과 사이즈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가슴성형이다. 하지만 수술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과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선듯 결정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수술 없이 가슴 관리를 하는 비법은 없을까. 성장기때처럼 사이즈가 변하진 않겠지만 평소 꾸준하게 가슴 운동과 마사지를 해준다면 가슴 변형을 개선하고 자연스럽게 한 사이즈 정도는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슴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가슴관리 식습관

여성성을 상징하는 볼륨감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석류나 콩 등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석류는 여성호르몬에 좋은 대표적인 과일이다. 석류에는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돼 가슴 성장뿐 아니라 갱년기 여성 건강에도 효과적이다.

콩에는 에스트로겐 분비를 도와주는 이소플라본이 포함돼 있다. 평소 식단에 이소플라본이 많은 두부, 콩비지, 콩밥 등을 구성하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동남아 과일인 파파야의 경우 유선조직을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 가슴 처짐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슴관리 운동

식습관 관리와 함께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가슴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탄력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이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팔을 머리 뒤로 깍지를 낀 상태로 머리 위로 들어 올린다. 팔을 위로 올리면서 정수리를 바닥에 닿도록 숙이고 30초 유지한다. 이 운동을 매일 반복하면 대흉근이 열리면서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가슴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가슴관리 마사지

가슴 사이즈를 좌우하는 유선조직을 자극하는 마사지도 중요하다. 먼저 손바닥으로 가슴 아래를 받쳐준 뒤 반대쪽 네 손가락을 붙여 가슴 위쪽 부위에 둔다. 다음 안쪽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큰 원을 그리며 마사지를 해준다. 이 때 가슴 속 대흉근까지 자극이 가야 하므로 통증이 느껴질 만큼 세게 문질러 줘야 한다.

가슴관리 기기

보다 체계적으로 마사지를 하고 싶다면 가슴관리기를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가슴관리기 비올리(B-Oli)는 신체의 세포가 물리적인 힘과 자극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서 착안해 특허청의 특허 기술을 적용한 3중 자극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이다.

3중 자극 시스템은 VIB(진동)과 LF(저주파)의 파동, VL(가시광선)을 동시에 활용해 유선 조직과 대흉근 조직 및 지방 조직의 수축과 이완, 마사지를 유도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주는 작용을 한다.

비올리 효과

진동과 저주파를 기반으로 한 5단계 자극 모드인

  • 1. 문지름
  • 2. 두드림
  • 3. UP
  • 4. 이완
  • 5.수축

이를 이용하면 수술 없이 자연스럽게 가슴 사이즈를 개선할 수 있다. 볼륨감뿐만 아니라 처진가슴, 짝가슴, 꺼진 윗가슴, 함몰 유두 등의 문제로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업체 관계자는 “비올리는 KC인증으로 전자파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대학과 협업을 통해 발표한 논문을 비롯해 다양한 임상 실험으로 가슴 볼륨 및 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며 “실제 제품을 사용한 이들에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후기를 올리며 가슴 커지는 비법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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