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 및 예방법 알아보기

한국인의 홍익인간 정신을 언제나 잊지 않는 작자입니다. 며칠전 기사에서 베트남을 방문했던 한국인들이 여권도 뺏기고 격리가 되었다는 사실에 굉장히 마음이 슬프기도 하고 이 지경이 되기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정부에 대해 굉장히 화가 났었는데요, 다행인 건 현재는 이들이 감금에서 풀렸다는 기사를 접했다는 것입니다.

(기사를 보니 씻지도 못하고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던데 마음이 너무 아팠네요. 저는 한끼만 굶어도 죽을 것 같은데…)

항간에는 이 코로나가 날씨가 따뜻해지면 서서히 사라질거라는 말이 있는데, 최근 늘어나는 속도를 보면 가히 무서울 정도입니다. 그리고 날씨는 제법 풀린 것 같긴한데 아직도 이 코로나는 진행중인걸 보면…하…

코로나 바이러스 세계

확진자 2명에서 시작해서, 어느덧 1000명을 넘었다니. 대체 언제쯤 끝날 지 그저 걱정되고 또 걱정될 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저 작자가 여러분의 건강을 영위하는 데 있어 꼭 알아두어야 할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및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굉장히 면역력이 약한 편이라 코로나 바이러스 초반부터 열심히 마스크를 쓰고 다녔지만 그때만 해도 안 쓴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밖에 나가니 정말 안 쓴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더라구요. 그만큼 사람들이 위기의식을 갖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확진자는 어느덧 1000명이 넘어가는데 아직 완치된 사람이 22명 정도밖에 없어 하루 빨리 완치자가 더 늘어나길 바랄 뿐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무서운 사실은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증상이 발현될때 또한 윟머하지만 잠복기를 갖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감염이 되었다 하더라도 무증상인 상태로 며칠간 지나다 어느날 확 갑자기 아플 수 있다는 것이지요. 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확실한 예방백신, 치료제도 없는데다 그 전파속도가 예전의 메르스보다 높습니다.

우한폐렴의 주요증상

다음은 우한폐렴의 주요증상입니다. 만약 해당 증상 중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해당 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말고 1399 로 연락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기침
  • 발열증상
  • 호흡곤란
  • 폐렴증상

다음은 2020.02.21을 기준으로 정리된 자료입니다. 평소 건강에 이상이 없었는데 경미하게 발열, 기침과 같은 호흡기 증상이 일어날 시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해야 하며,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물며 하루 이틀 경과를 관찰하며 휴식을 취할 것 기침, 콧물 증상이 일어난다면 감염여부를 의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호흡기 감염이므로 기침, 콧물이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후염을 발생시킬 수 있는데, 이는 감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인후염은 초기에 생길 수 있으며 잦은 기침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않으니 주의하셔야 한다는 거에요.

두통, 무기력증, 몸살, 피로감

발열은 코로나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체온을 재봤는데 38도가 넘는다면 의심을 해야 합니다. 열이 있으면 전염성 또한 있기에 타인과 접촉을 피하려 해야 합니다.

호흡에 문제가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폐렴이 되게 되면 고열과 함께 호흡이 들어가게 됩니다. 코가 막히는 증상에도 노출될 수 있는데 이 증상은 보통하고는 다르며 마치 물에 빠져나가는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코로나 증상이 느껴진다 하더라도 병원으로 가는 것은 또 다른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확진자가 다녀갔는지 안 다녀갔는지는 그 누구도 모를 일)

그렇기에 바로 응급실, 대형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 반드시 먼저 관할 보건소 혹은 1339 콜센터와 상담해야 합니다. 또 관할 보건소 및 1339 콜센터 상담 뒤 의료기관을 방문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며 자차를 이용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손씻기 바이러스 예방법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자 그럼 다음으로 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귀에 닳을 정도로 듣고 있는 손을 자주 씻기! 손바닥, 손톱 밑 등을 포함하여 비누로 깨끗히 자주 씻어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흔한 감염 경로는 호흡기를 통해서 될때도 있지만 공공장소의 접촉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손에서 바이러스는 약 5~10분 정도 생존할 수 있지만 그 5~10분 동안에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여러가지 일들을 하기 때문입니다. (코를 비비거나 눈을 비비는 것)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가리고 하는 것을 권장하며 마스크는 항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잠복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밖에서 감염이 될 경우, 집에 와서 원치 않게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전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다면 집에서도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기침과 같은 호흡기 증상을 앓고 있는 사람은 의료기관에 방문할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며 가습기 사용을 생활화하여 건조하게 하지 맙시다. 나날이 업데이트 되는 뉴스에 아직까지는 웃을 일이 없지만 예전의 역사에서 역병이 오면 해결해 냈던 것처럼, 이번에도 무사히 해쳐나가길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우리 꼭 살아서 만나요.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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