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이 처음인 20대 초반을 위한 아파트 청약 방법 친절한 설명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인해 밖으로 나가는 일이 줄어들었죠. 재미있게도 나의 집을 갖고 있다는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참 세상에 집은 굉장히 많이 존재하는데 나의 집을 갖는 것이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저 많은 집 중 내집은 어디

길거리를 걷다보면 새로 지어지고 있는 집, 빌라, 아파트는 굉장히 많이 보이고 가치가 있는 땅은 재개발 된다며 시끌벅쩍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와중에 내 명의로 된 집 하나 없다고 생각하면 어쩜 이리 슬퍼지는지, 흑흑 저 작자도 여러분과 같은 생각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글나부랭이나 쓰고 있지만 언젠가는 내 소유의 집을 갖는 것을 마음에 품으며 오늘은 주택청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내 집 참 마련은 하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거나 혹은 아파트청약방법 에 대해 1도 몰라 어려움을 갖고 계셨던 분들, 지금부터 작자의 글에 주목해 주십시오.

아파트 청약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아파트청약, 많이 들어봐서 잘 알고계신 분들도 계실테지만,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회사 일 말고는 신경 쓸 겨를이 없는 20대 초반 분들은 주택청약의 개념에 대해서도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택청약을 통해서 어떤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지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청약의 이름이 ‘주택청약’이다보니까 그 청약으로 얻을 수 있는 집도 주택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요, 이는 오예(Oh Yeah)가 아닌 오해입니다.

주택청약으로 얻을 수 있는 집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국민주택이고, 하나는 민영주택입니다. 자, 여기서 질문! 국민주택이란 무슨 집일까요? 국민주택은 ‘국민’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금을 받아 건설하는 주택입니다.

그 전용면적은 보통 85제곱미터 이하여야 하며, 민영주택의 경우 당연하게 들릴 수 있지만 국민주택을 제외한 다른 주택들을 의미 합니다. 이 민영주택의 경우, 민영으로 운영이 되는 만큼 건물의 종류에 따라서 지원할 수 있는 자격도 다르고 입주자가 선정되는 방식도 다릅니다.

그래서 주택청약 공고문이 아무리 길어도 끝까지 읽어보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청약 신청은 어디에서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일단, 청약신청은 청약홈에서만 진행할 수 있다는 점 외우고 계셔야 합니다. 그리고 준비물은 , 청약통장에 가입되었으며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있는 ‘나’입니다.

만약 내가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 해당 은행 주택청약 사이트에서 통장을 신청하면 된답니다! 하지만 주택청약 통장을 가지고 있고,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있다고 다 주택청약 신청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아파트 청약 기본 조건

주택 청약의 가입조건에 부합하여야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청약조건 중 가장 중요한 건 청약통장 가입기간입니다. 우선 국민주택의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투지과열지역일 경우 2년 이상이며, 수도권은 1년 이상 가입하면서 12회 이상 납부를 하여야 하고, 지방일 경우에는 6개월 이상 가입하면서 6번 이상 납입하여야 합니다.

민영주택도 이와 비슷하지요. 그리고 여기서 더 중요시 살펴 보셔야 할 것, 바로 무주택기간입니다. 즉, 대상자를 중심으로해서 대상자의 주민등록상으로 기재된 구성원들도 주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여야만 무주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구성원은 배우자부터 부모, 자녀까지 포함됩니다.

또한 그 기간은 , 만 30세를 넘었을 때부터 산정하게 되니 꼭 염두해 주십시오. 단, 30세 이전에 결혼을 하여 혼인신고 한 세대의 경우에는 혼인신고를 한 시점부터 산정하도록 합니다. 잘 이해가 가시나요? 앞서 말한 이 기준들을 충족할 경우에 주택청약을 정상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것, 이제 아시겠지요?

조금 복잡하고, 깐깐한 기준이지만 , 올바른 과정으로 입주자가 생겨나도록 하려는 것이니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이 기준이 너무 복잡하고, 나에게는 주택청약 당첨될 가능성이 낮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팁을 하나 드리도록할게요.

청약 당첨 높이는 팁

바로 특별공급제도입니다. 이 특별공급제도 란 경제적으로 매우 불안정해서,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제도를 의미합니다. 이 제도를 통해 선택받은 사람들은(특별공급제도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 주택청약 과정에서 경쟁을 하지 않고도 집을 분양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특별공급은 일반적인 청약보다 한 시기 빨리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어 특별공급이 먼저 이루어진 뒤에 일반청약이 이뤄지기 때문이지요. 만약 자신이 특별공급 기준에 부합한다면 위에 언급한 두가지 청약을 모두 신청할 수 있으니 이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죠? 그럼 다음으로 특별공급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특별 공급 제도 종류

특별공급의 종류는 크게 다섯 가지입니다.

  • 노년의 부모를 부양하는 세대를 위한 특별공급
  • 다자녀가정인 경우의 특별공급
  • 생애최조특별공급
  • 신혼부부인 경우의 특별공급
  • 기관추천 특별공급이 이에 속합니다.

만약 이 특별공급에 해당된다면 이 경우, 청약 통장 가입기간이 2년~3년 정도로 짧음에도 불구하고 당첨율이 현저히 높아진다는 이점이 있으니 잘 참고해두시면 좋겠죠?

아, 글을 마무리 짓기 전에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주택 청약에 당첨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대출을 받는 것 이 부담스러워 집을 분양받는 것을 포기하는 경우인데요, 이렇게 되면 추후 5년간은 청약을 신청할 수 없게 페널티를 받게 되니, 꼭 주의하세요.

우선 당첨되고 나서 생각한다. 명심하시구요. 부동산에 관심은 있지만 이제 막 시작하려는, 혹은 청약에 대해 알아보려는 분들을 위한 글을 정리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다음에 이 글을 읽으실 때는 저 작자도, 그리고 글을 읽으시는 님도 내집마련의 꿈 이뤘기를 바라면서, 아파트청약방법 팁 글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